2020년 D-100 … 어느덧 또 나이 ‘한 살’ 먹어야 한다.

2020년 D-100 … 어느덧 또 나이 ‘한 살’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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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같던 2019년과의 이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아직은 낯설고 멀게 느껴지는 2020년이 어느덧 100일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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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 100일 동안 2019년을 돌아보며 2020년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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