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죽었거나,복역 중일 것” 표창원·유영철 과거 예언 재조명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죽었거나,복역 중일 것” 표창원·유영철 과거 예언 재조명



KBS2 ‘두드림’

1980년대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33년만에 확인한 가운데 표창원 의원과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과거 범인에 대해 했던 예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표창원 의원과 유영철은 범인에 대해 “그는 다른 사건으로 오래 전부터 교도소에 수감돼 있거나 이미 죽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KBS2 ‘두드림’

또한 표의원도 이 사건 범인의 생존 가능성에 대해 “(범죄를)본인 의지로 중단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범행 수법이 자꾸 강해져 분명 계속 범행을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상태였다. 아마 사망했거나 다른 범죄로 장기간 복역 중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던 바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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