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20대 남, ‘알몸’으로 온 집 현관문 두드리며 ‘자위행위’까지…

서울 도봉구 20대 남, ‘알몸’으로 온 집 현관문 두드리며 ‘자위행위’까지…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서울 도봉구에서 한 20대 남성 A씨가 알몸으로 연립주택 곳곳을 돌아다니다 경찰에 체포되었다.

지난 14일 추석연휴, A씨는 한 연립주택으로 침입한 뒤 모든 옷을 벗고 나체로 건물 안을 돌아다니며 현관문을 두드리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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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문을 열어라”는 등 괴성을 지르고, 자위행위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립주택의 공동현관 잠금장치가 고장난 틈을 타 침입한 A씨는 당시 만취상태였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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