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커플 마사지 받던 여대생…’커튼’ 속에서 안마사에게 ‘성폭행’당해…

남친과 커플 마사지 받던 여대생…’커튼’ 속에서 안마사에게 ‘성폭행’당해…

좌측 원 속 남성이 남자친구, 우측 원 속 남성이 안마사 / hk01

남자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성폭행을 당한 한 여대생의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대만의 한 대학교에 재학중인 이 여성은 남자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으러 갔고, 한 공간 안에서 커튼만 친 채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하지만 한 안마사가 이 여성이 있는 커튼 속으로 들어왔고, “소리를 지르지 말라”며 여성을 협박한 뒤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겁에 질린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했고, 이 여성은 해당 사실을 다음날이 되서야 남자친구에게 털어놓았다고 한다.

남자친구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여자친구를 병원으로 데려갔으며, 경찰은 마사지 샵 CCTV를 확보한 후 안마사를 체포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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