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cm’ 키에도 불구하고 환상 몸매 선보이는 ’23살’ 모델

‘155cm’ 키에도 불구하고 환상 몸매 선보이는 ’23살’ 모델

사진 모델 ‘강인경’

베이글의 정석이 나타났다. 바로 앳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97년생 모델 ‘강인경’이다.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인경의 사진들이 게시되었고,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사진 모델 ‘강인경’

데뷔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신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눈빛과 완벽한 몸매가 예사롭지 않다.

강인경은 자신의 몸매를 강점으로 살려 란제리 화보 촬영을 주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