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과 온다고? 웰컴 투 헬” 실제 전공생들이 입 모아 말리는 과

“OO과 온다고? 웰컴 투 헬” 실제 전공생들이 입 모아 말리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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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국 대학에는 1만 개가 훌쩍 넘는 다양한 많은 전공이 있다.

대학 입학을 앞둔 고등학생들은 어느 과를 선택할 지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그 중 실제 전공생들이 신입생들의 입학을 극구 말리는 과를 모아봤다.

1.건축학과 – 건축학개론을 보며 환상을 가졌다면 큰 오산이다. 마감기간이 다가오면 모형을 만들어야해서 학교에서 일주일 밤을 새는것은 물론이며, 자칫하면 날카로운 칼에 손을 베이는 일도 허다하다. 집에 가지 못해 바닥에 우드락을 깔고 쪽잠을 자는 선배들을 보고 있자면 미래의 ‘내 모습’에 암울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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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간호학과 – 취업이 보장되어있는 과 중 하나이지만 매일 군기와 경쟁에 시달린다. 생명을 다루는 법을 배우기에 엄격해야 한다 말하지만 실상은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갈 정도의 괴롭힘 일명 ‘태움’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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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유아교육과 – 아이들을 좋아해 선택한 과에서 더이상 아이들을 보지 못하겠다며 전과하거나 탈주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별과제가 많아 과 학우들과의 트러블도 허다하며 실습 시아이들,그들의 부모, 원장선생님 까지 챙겨야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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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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