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서동주 “언제나 다이어트 중…몸무게는 52kg”…명품몸매 공개

변호사 서동주 “언제나 다이어트 중…몸무게는 52kg”…명품몸매 공개

사진 ‘서동주’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로 유명한 서동주(37)가 명품 몸매와 몸무게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고등학교 때 65kg로 정점을 찍은 후로는 늘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며 비키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서동주’

이어 “오늘 재 본 몸무게는 52.2kg” 이라며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고, “한국 다녀온 후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에요”라며 함께 다이어트를 하자는 제안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국내 기획사와 함께 연예활동에도 나선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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