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무상 리퍼’ 사라지고 ‘애플 케어 플러스’ 국내 서비스 시작한다

아이폰 ‘무상 리퍼’ 사라지고 ‘애플 케어 플러스’ 국내 서비스 시작한다

사진 ‘애플케어 플러스’

지난 10일 애플이 한국에서 ‘애플케어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무상 리퍼’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며 무료 리퍼 교환이 불가해진다.

사진 ‘애플케어 플러스’

미국이나 일본 등 주요 해외국가에서는 이미 지원되고 있는 서비스였지만 국내에서는 시행되고 있지 않았다.

애플케어플러스 서비스는 아이폰 7부터 11 시리즈까지 가입 가능하며 시리즈마다 가입 가격은 16만원에서 20만원 사이로 다양하다.

서비스 가입 시 화면 손상은 건당 4만원, 기타 손상은 12만원 정도의 부담금이 부과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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