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여행갔다 ‘묻지마 폭행’당한 여성…이유는 “문신 보기 싫어서”

부산으로 여행갔다 ‘묻지마 폭행’당한 여성…이유는 “문신 보기 싫어서”

사진 SBS ‘8뉴스’

지난 5일 부산으로 여행갔던 여성 2명이 ‘묻지마 폭행’을 당해 논란이 일었다.

부산 동구 부산역 지하상가 계단에서 부산 여행객 여성 두명의 얼굴 등을 마구 때린 가해자는 53살 남성으로 폭행 직후 달아났다 3일만에 체포되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씨에게 맞은 피해자 여성 두명은 코뼈가 내려앉고 피가 나는 등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A씨가 “문신을 해 보기 싫었다. 평소 문신에 대한 혐오가 있다”고 범행 동기를 밝혔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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