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할 때 피 뽑는 주사바늘 “볼 수 있다 vs 시력을 포기한다”

채혈 할 때 피 뽑는 주사바늘 “볼 수 있다 vs 시력을 포기한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이영표

보기만 해도 따끔한 고통이 느껴지는 주삿바늘, 특히 채혈이나 헌혈을 할 때 주삿바늘은 더 두껍고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조금 따끔 할 뿐이지 주삿바늘이 아무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이영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주사맞을 때 “쳐다본다 vs 못 본다” 로 의견이 갈린다.

주삿바늘을 쳐다본다고 하는 누리꾼들은 “언제 맞을지 모르고 갑자기 들어온 바늘에 놀랄 바에 그냥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게 낫다.”, “바늘 들어가는게 신기해서 본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반면 못본다고 대답한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못보겠다.”, “볼 바에 시력을 포기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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