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맥 한잔’ 알고보니 불법이었다…벌금 최고 ‘5천만원

‘편맥 한잔’ 알고보니 불법이었다…벌금 최고 ‘5천만원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동네 친구와 가볍게 편의점에서 맥주 한잔을 하는 것도 이제 추억이 되게 생겼다.

바로 편의점 노상 테이블에서 음주를 하는 행위가 ‘불법’ 이었던 것이다.

KBS2 아버지가 이상해

편의점 중 대부분은 ‘휴게 음식점’으로 등록되어있어 음주가 허용되지 않는다.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되어 있는 일부 편의점에서는 음주가 가능하지만 그 수가 적어 찾기 힘들다.

‘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편의점에서 음주를 하다 적발될 시 편의점 점주에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수도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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