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업계 최초 ‘1억 화소’ 카메라 개발 완료…생산 시작

‘삼성’ 업계 최초 ‘1억 화소’ 카메라 개발 완료…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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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1억 800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 센서의 개발은 끝마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해당 이미지 센서는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라는 이름으로 업계 최초 ‘1억화소’를 넘는 센서를 만들어 냈다.

사진 삼성 이재용 부회장

1억 800만 화소는 DSLR급의 화소로,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표현할 수 있고, 동영상도 6k해상도로 촬영가능하다.

이제 핸드폰으로도 전문가급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영화와 방송콘텐츠도 촬영 가능하게 되는 시대가 열릴 것 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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