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중이던 여친에게 칼로 찔린 남성…생리 중 ‘성관계’ 강요했다.

‘생리’ 중이던 여친에게 칼로 찔린 남성…생리 중 ‘성관계’ 강요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지난 30일 ‘생리 중’이던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강요하던 남성이 결국 칼에 찔려 병원으로 실려갔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살고 있는 이 남성은 함께 동거하던 여친에게 ‘잠이 오지 않는다’며 계속해서 성관계를 요구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당시 여자친구는 생리중에 있어 ‘몸이 좋지 않으니 할 수 없다’며 거절했지만, 이 남성은 결국 강제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성행위를 시도했다.

여자친구는 큰 분노를 느껴 주방에서 칼을 들고 와 남성에게 마구 휘둘렀고, 주변 주민의 신고로 둘 다 병원을 이송되었다.

해당 여성의 몸에는 물린자국, 폭행당한 상처 등이 있었다고 밝혀졌으나 남성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여성은 칼로 남자친구를 찌른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곧 있을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