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아요” 가려움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만드는 ‘콜린성 두드러기’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아요” 가려움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만드는 ‘콜린성 두드러기’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최근 폭염이 계속되며 올라간 체온으로 인해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바로 ‘콜린성 두드러기’에 걸린 환자들이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높은 체온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며 모기에 물린 듯한 모양의 작은 두드러기가 수 도 없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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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몸에 많이 일어나는 이 두드러기는 간지럽거나 따가운 증상부터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이 난다는 환자도 있다.

해당 병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체온변화로 인한 땀의 배출이 잘 이루어 지지 않거나 피부가 건조할 시 잘 발생하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콜린성 두드러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더운 날씨 격한 운동은 피하고, 샤워할 때에도 너무 뜨거운 물이 아닌 적정한 온도의 물로 하는것이 좋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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