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학교 교사 재직중인 학교의 학생과 ‘성관계’ 하다 발각…

충북 중학교 교사 재직중인 학교의 학생과 ‘성관계’ 하다 발각…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충북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성관계를 하다 발각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월 해당 교사는 학교의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었고, 7월 남학생 친구가 학교 상담교사에게 위 사실을 털어 놓음으로써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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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은 서로 좋아하는 관계라고 진술했으으나 학교측은 경찰에 사건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해당 남학생이 만 13세 이상이기 때문에 합의에 따라 관계가 이루어 졌다면 처벌이 어렵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해당 사건이 알려지고 나서 교사는 휴가를 내고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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