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틴 컨디셔너’ 때문에 ‘삭발’ 하게 된 비운의 여성

‘팬틴 컨디셔너’ 때문에 ‘삭발’ 하게 된 비운의 여성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새로 구매한 컨디셔너를 사용했다가 머리가 뭉텅이로 빠져버린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자신의 10대 딸이 새로 산 ‘팬틴’ 브랜드의 컨디셔너를 구매 해 머리를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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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해당 제품을 사용한 뒤 물로 씻어내고 눈을 뜨자 그녀의 눈 앞엔 뭉터기로 빠져버린 머리카락이 가득했다.

그녀는 듬성듬성해진 머리 때문에 결국 삭발을 해야 했다.

누군가가 컨디셔너 통 안에 ‘제모크림’을 몰래 넣어두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그녀는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조사중에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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