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유망주, 아직 16살인데 성인 선수 기록과 단 ‘0,1초’ 차이

한국 육상 유망주, 아직 16살인데 성인 선수 기록과 단 ‘0,1초’ 차이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지난 29일 제 4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 육상계의 유망주인 양예빈 양이 놀라운 신기록을 달성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양예빈 양은 04년생 즉 16살로, 여자 중학교 400m 부문에서 55초 29 라는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1990년 김동숙의 55초 60 이라는 기록 이후 29년만에 신기록을 세운것이며, 아시아 18세 이하 여자 400m 의 랭킹에도 7위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성인이 포함된 한국 여자부 에서도 전체 2위이며, 1위와는 단 ‘0.1초’ 차이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