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유전자, 초등학교 5학년인데 키 ‘165cm’에 늘씬한 이동국 딸 ‘이재시’

우월한 유전자, 초등학교 5학년인데 키 ‘165cm’에 늘씬한 이동국 딸 ‘이재시’

이수진 인스타그램

27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시의 새로운 도전 처음이라 좀 어색하지만 멋져”라는 글과 폭풍 성장한 딸 재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글과 함께 ‘#165cm #아직은 초딩’ 등의 해시태그를 걸어 이재시의 정보를 공개했다.

이수진에 따르면 현재 12살 초등학생인 이재시의 키는 165cm로 평균 초등생들에 비해 키가 큰 편이다.

이수진 인스타그램

올라온 사진 속 이재시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우월한 유전자를 뽐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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