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남긴 ‘키스마크’ 자랑한 10대 소녀.. “홍역 아니냐”

남친이 남긴 ‘키스마크’ 자랑한 10대 소녀.. “홍역 아니냐”

Kenh13

최근 베트남 매체 kenh13은 키스마크를 온 몸에 도배한 마치 홍역(?)에 걸린 듯한 소녀의 소식을 재조명했다.

베트남 출신의 10대 중반으로 알려진 이 소녀는 지난해 한 sns 커뮤니티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홍역에 걸린 것처럼 몸에 빨간 점들이 빼곡한 소녀의 모습이 드러났다.

Kenh13

이는 바로 남자친구가 남긴 키스 자국들이었다.

누리꾼들은 댓글에 “무슨 질병에 걸린 줄 알았다”,”혐오스러울 정도”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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