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굳어버린 진흙 속에 갇혀 ‘진흙목욕’ 중 말라 죽어버린 ‘하마 떼’

가뭄에 굳어버린 진흙 속에 갇혀 ‘진흙목욕’ 중 말라 죽어버린 ‘하마 떼’

MartinHarvey

아프리카에 위치한 보츠나와가 최근 지구 온난ㄴ화과 엘니뇨 등에 의해 ‘죽음의 땅’이 되어 고통받고 있다.

그런 와중 환경오염을 실감하게 하는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되어 전 세계에 경각심을 주고 있다.

MartinHarvey

사진에는 말러버려 쩍쩍 갈라진 진흙 속에 파묻혀 함께 말라 죽어버린 하마와 소들이 가득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이 곳은 마실 물이 없어 목말라 죽어가는 동물, 먹을 풀이 없어 배고파 쓰러지는 동물들도 가득하다.

인간의 도움이 없다면 이 곳의 동물들은 전멸 해 버리고 말 것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