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이제 부대에서 밥 먹을 때도 스마트폰 한다.

군인 이제 부대에서 밥 먹을 때도 스마트폰 한다.

KBS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KBS의 영상이 첨부된 병영 식당의 풍경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최근 군대는 많이 좋아졌다. 이로인해 식사를 하면서도 꿋꿋하게 지켜야 했던 제식도 사라진 것이다.

올라온 글을 보면 병사의 한쪽 손에는 식기구가 한쪽 손에는 스파트폰이 들려 있었고 편하게 스마트폰을 즐기며 식사를 하는 병사의 모습이 보여졌다.

KBS

일각에서는 급격히 바뀐 병영 풍속도에 군기가 빠져 군인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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