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죽음으로 이어진다.. ‘키스마크’로 인해 뇌졸중으로 사망한 10대 소년

잘못하면 죽음으로 이어진다.. ‘키스마크’로 인해 뇌졸중으로 사망한 10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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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멕시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당시 17세 소년 훌리오가 여자친구의 ‘키스마크’로 인해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훌리오는 가족 식사 중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고 곧바로 응급조치를 취했으나 현장에서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훌리오의 사망에 대해 담당 의사는 “여자친구가 남긴 ‘키스마크’로 인해 피가 응고돼 혈전이 생겼고 뇌에 영향을 미쳐 뇌졸중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고 진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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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에 따르면 훌리오는 가족 식사 전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고 비극적인 결말에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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